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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오윤주 기자] 가수 제시가 신체 사이즈에 대한 오해를 짚었다.
20일 오후 방송된 케이블채널 엠넷 'TMI 쇼(SHOW)'에는 '예능 래퍼' 제시와 한해가 아홉 번째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TMI' 중에는 제시의 몸매 관리 비법이 등장했다. 모태 마른 체질이라는 제시는 건강미를 위해 운동에 집중, 100% 노력형 몸매를 완성했다는 설명이다. 특히 레그 프레스 달인으로 알려진 제시는 "남자 다섯 명도 태울 수 있다"고 전해 놀라움을 안겼다.
특히 남다른 볼륨감으로도 화제를 모은 제시. 그는 "꼭 말해주고 싶은 게, 저는 정말 큰 B컵"이라고 말했다.
제시는 "사람들에게 알려주고 싶다. 생각보다 안 크다"라며 "G컵까지는 아니다. 작은 C컵 정도 된다. 사람들이 수박처럼 크다고 생각하는 데 아니다. 배 아니면 큰 사과 정도"라고 밝혔다.
'매운맛' 토크에 MC 붐은 "좋아하는 과일 얘기하는 거예요"라고 대답해 웃음을 안기기도 했다.
[사진 = 엠넷 'TMI 쇼(SHOW)' 방송 캡처]
오윤주 기자 sope@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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