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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양유진 기자] '대한외국인'에 반가운 새 얼굴이 등장했다.
20일 방송된 케이블채널 MBC에브리원 '대한외국인'에는 그룹 레인보우 출신 가수 조현영, 트로트 가수 설하윤, 개그맨 김원효, 이상준이 출연했다.
독일에서 온 새 '대한외국인' 플로리안은 "독일 사람 중 가장 재밌는 플로리안이다. 오늘 퀴즈 다 부셔버리겠다. 스파르타의 힘 보여드리겠다"라며 한 손 팔굽혀펴기를 선보였다.
플로리안은 영화 '300' 속 근육질 군사와 비슷한 몸매로 눈길을 끌었다. 진행자 김용만이 "몸이 엄청나다. 운동을 오랫동안 한 거냐"라고 묻자 플로리안은 "스무 살 땐 115kg 나갔다"라고 고백해 놀라게 했다.
또 "한국에 양념치킨 때리러 왔다"라며 남다른 입담을 보이기도 했다.
[사진 = MBC에브리원 방송 화면]
양유진 기자 youjinyang@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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