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
[마이데일리 = 부산 곽경훈 기자] 롯데가 20일 오후 부산 사직야구장에서 진행된 '2022 신한은행 SOL KBO 리그' 한화-롯데의 경기에서 7-0으로 승리한 뒤 하이파이브를 하고 있다.
롯데 선발 박세웅은 7⅓이닝 무실점 8K로 한화를 상대로 완벽투를 펼쳤고 첫 승리를 거두었다. 이대호는 5회 투런포 포함 4타수 2안타 3타점과 이학주가 4타수 3안타로 팀의 승리를 이끌었다.
곽경훈 기자 kphoto@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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