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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승록 기자] 가수 조권(32)이 자신이 과거 휴대폰을 공개했다.
조권은 22일 인스타그램을 통해 "sky is different 2007. 싸이월드 보다 무서운 유물 발견 여러분 스카이를 아시나요"라고 적고 영상을 공개했다.
예전에 사용하던 휴대폰을 오랜만에 작동시켜 저장된 과거 사진들을 둘러본 조권이다. "저 시대 핸드폰을 가지고 있는 나를 알고선 모두가 떨고 있다"는 조권은 "잠금기능으로 비번치고 사진 열면 어마무시 판도라의 상자 📦 그리고 그리운 추억의 상자 🎁 핸드폰이 켜질줄이야😂 충전선도 핵오랜만 아기 행운이도 오랜만 결론은 남는건 사진뿐.📸"이라고 전했다.
그러면서 조권은 "스카이 ??성으로 찍어본 셀카 카메라도 작동할줄이야. 저 충전선 정말 ??성 킹받음 빨간불이었다 초록불이었다 주황불이었다 한때 나도 얼리어답터 였는데 아이패드는 언제부터 멈춰 있는가 조만간 #싸이월드 도 로그인 해볼까. 한때 방문자수 장난 아니었는데✌🏻 암튼.. 여름이었다"고 덧붙였다.
[사진 = 조권 인스타그램]이승록 기자 roku@mydaily.co.kr
이승록 기자 roku@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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