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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오윤주 기자] 가수 슬리피가 8세 연하의 아내와 가족사진을 공개했다.
슬리피는 지난 22일 개인 인스타그램을 통해 "가족"이라며 두 장의 사진을 올렸다.
슬리피는 아내와 두 마리의 반려견을 껴안고 있다. 훈훈한 비주얼의 슬리피와 미모의 아내 모두 '만찢 비주얼'을 자랑한 모습이다. 행복 넘치는 사진이 보는 이들의 미소를 유발한다.
지난 2월 SBS '동상이몽2 - 너는 내 운명'에 출연한 슬리피는 당시 예비 신부였던 아내를 최초 공개해 화제를 모았다. 웨딩 화보를 본 출연진들이 깜짝 놀라며 "너무 미인이시다", "연예인 같은데?", "모델하시는 분이에요?"라고 감탄하는 장면이 전파를 타기도 했다.
한편 슬리피는 지난 9일 4년 열애 끝에 비연예인 신부와 결혼식을 올렸다. 당초 지난해 10월 예식을 올릴 예정이었지만, 코로나19 확산 여파로 미룬 바 있다.
[사진 = 슬리피 인스타그램]
오윤주 기자 sope@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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