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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오윤주 기자] 배우 엄태웅(49) 아내인 발레무용가 윤혜진(43)이 시누이를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23일 윤혜진은 개인 인스타그램 스토리 기능을 통해 "언니 목소리를 들으면 왜 눈물이 나올까요…? 서울체크인 ost 겨울부터 겨울까지… 아 목소리 몽글몽글 너무 예쁘다"라며 영상을 게재했다.
윤혜진은 캠핑 텐트에서 휴식을 취하며 엄정화의 노래를 들었다. 엄정화는 지난 23일 공개된 티빙 오리지널 '서울체크인' 세 번째 OST인 '겨울부터 겨울까지(From Winter To Winter)'를 가창했다.
자매처럼 사이좋은 윤혜진, 엄정화의 케미가 돋보인다. 엄정화도 윤혜진의 글을 자신의 SNS에 공유하며 애틋한 마음을 전했다.
엄태웅은 엄정화를 비롯해 세 명의 누나를 두고 있다. 엄태웅과 윤혜진은 지난 2013년 결혼했으며, 같은 해 딸 엄지온을 얻었다.
한편 엄태웅은 영화 '마지막 숙제'로 5년 만의 복귀를 앞두고 있다.
[사진 = 윤혜진 인스타그램, 유튜브 채널 '윤혜진의 왓씨티비']
오윤주 기자 sope@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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