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구
[마이데일리 = 김진성 기자] 세계랭킹 1위 고진영이 2라운드서 고전했다. 그러나 2위를 지켰다.
고진영은 30일(이하 한국시각) 미국 캘리포니아주 팔로스 버디스 골프클럽(파71, 6258야드)에서 열린 2022 LPGA 투어 팔로스 버디스 챔피언십(총상금 150만달러) 2라운드서 버디 1개와 더블보기 1개로 1오버파 72타를 쳤다.
12번홀에서 버디를 잡았으나 5번홀에서 더블보기를 범했다. 중간합계 6언더파 136타로 공동 2위다. 전날에는 단독 2위였으나 이날 경쟁자들의 추격을 허용했다. 단독선두 한나 그린(호주, 9언더파 133타)에겐 3타 뒤졌다. 고진영은 이번 대회서 통산 14승에 도전한다.
박인비가 4언더파 138타로 공동 9위, 최혜진이 2언더파 140타로 공동 18위, 박희영이 이븐파 142타로 공동 37위, 유소연과 강혜지가 1오버파 143타로 공동 52위, 홍예은과 최운정, 지은희가 2오버파 144타로 공동 64위다.
[고진영. 사진 = 마이데일리 사진 DB]
김진성 기자 kkomag@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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