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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승길 기자] 박찬민 전 SBS 아나운서의 딸이자 배우인 박민하가 뛰어난 성적을 인증했다.
박민하는 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중간고사 #선택과집중"이란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100점을 맞은 영어 시험지를 들고 있는 박민하의 모습이 담겨있다.
한편, 박민하는 SBS '붕어빵'에 출연하며 얼굴을 알렸고 2011년에는 MBC '불굴의 며느리'로 배우 활동을 시작했다. 최근에는 사격 선수로 도전을 이어가며 제31회 경기도 중·고등학생 라이풀 선수권 대회에서 개인 1위를 차지하는 등 기량을 뽐내고 있다.
박민하는 최근 채널A '피는 못 속여'에 출연해 "가까운 목표는 세계 주니어 선수권, 최종 목표는 올림픽에 나가는 것이다"고 꿈을 털어놓기도 했다.
[사진 = 박민하 인스타그램]
이승길 기자 winnings@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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