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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승록 기자] 임신 중인 배우 박신혜(32)가 근황을 공개했다.
박신혜는 3일 인스타그램에 "해없칸왕"이라고 적고 사진을 공개했다. 박신혜는 "안방에 해리가 없으면 칸이가 왕이다"라는 뜻이라고 설명했다. 반려묘와 찍은 셀카 사진이다. 옆으로 누운 채 반려묘와 함께 눈을 빛내고 있다. 박신혜의 편안하고 여유로운 일상 분위기가 전해진다.
한편 박신혜는 배우 최태준(30)과 1월 서울 모처에서 비공개로 양가 가족과 지인의 축복 속에서 결혼식을 열었다. 박신혜는 현재 임신 중이다.
[사진 = 박신혜 인스타그램]
이승록 기자 roku@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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