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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정지현 기자] 배우 곽도원이 향수병에 걸렸다고 고백했다.
4일 오후 방송된 KBS 2TV 예능 프로그램 '옥탑방의 문제아들'에는 곽도원과 윤두준이 출연했다.
이날 곽도원은 "촬영이 힘드니까. 공백이 생기면 바로 제주도에 다녀온다. 제작진이 감사하게도 서울에 숙소를 마련해줬다"라고 말했다.
이어 "제주도에서 1400평 살다가 여기 와서 5평에서 산다. 옆에 마당까지 같이 쓰는데 합하면 5000평이다"라고 해 출연진들을 깜짝 놀라게 했다.
[사진 = KBS 2TV 방송 화면]
정지현 기자 windfall@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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