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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인천 김진성 기자] SSG 랜더스가 창단 첫 만원관중을 달성했다.
SSG는 5일 14시부터 인천SSG랜더스필드에서 2022 신한은행 SOL KBO리그 한화 이글스와 홈 3연전 마지막 경기를 진행하고 있다. 15시7분에 랜더스필드의 2만3000석이 관중으로 가득 찼다. 2021시즌 창단 후 첫 매진이다.
SSG는 "이번 홈경기 만원관중은 2019년 6월 1일 이후 1069일만이다. SSG는 5일 올 시즌 KBO리그 최다 관중 수(20만6094명) 1위를 기록하고 있다"라고 밝혔다. 더구나 이날 경기에 정용진 구단주도 '직관' 중이다.
[SSG 랜더스필드. 사진 = SSG 랜더스 제공]
김진성 기자 kkomag@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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