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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양유진 기자] 대한민국 대표 범죄 액션 영화 '범죄도시2'에서 배우 박지환이 장이수로 돌아와 뜨거운 화제를 모으고 있다.
5월 최고 기대작 '범죄도시2'의 공식 신스틸러, 배우 박지환이 전 이수파 두목 장이수로 또 한 번의 변신을 예고한다. 대한민국 대표 범죄 액션 시리즈 '범죄도시2'는 괴물형사 마석도(마동석)와 금천서 강력반이 베트남 일대를 장악한 최강 빌런 강해상(손석구)을 잡기 위해 펼치는 통쾌한 범죄 소탕 작전을 그린 영화.
'범죄도시'(2017)에서 이수파 두목 장이수 역을 완벽하게 소화하며 대중들에게 압도적인 존재감을 각인시킨 배우 박지환이 '범죄도시2'에서 장이수로 다시 한번 열연을 펼친다. 박지환은 영화 '해적: 도깨비 깃발'(2022), '지푸라기라도 잡고 싶은 짐승들'(2020), '봉오동 전투'(2019)는 물론, 최근 화제를 모으고 있는 tvN 드라마 '우리들의 블루스' 등 다양한 작품에 출연하며 넓은 연기 스펙트럼을 입증했다. 잇달아 화제작에 출연하며 매 작품 인상적인 연기를 선보인 그가 '범죄도시2'를 통해 충무로 대표 신스틸러의 면모를 과시한다.
'범죄도시2'로 돌아오는 장이수는 가리봉동 사건 이후 과거를 청산하고 새로운 삶을 위해 직업 소개소를 운영하며 살아가는 인물로, 전편과 180도 달라진 정갈한 비주얼로 화제를 모은 바 있다. 괴물형사 마석도와 또 다시 얽히게 되며 범죄 소탕 작전에 얼떨결에 합류하게 된 그가 어떤 활약을 펼칠지 벌써부터 궁금증을 고조시킨다. 특히 전편보다 업그레이드된 마동석과의 티키타카 케미스트리를 예고, 촬영 현장에서 애드리브로 착각할 정도의 완벽한 호흡을 자랑했다고 밝혀 박지환이 선사할 유쾌한 활력에 기대감이 증폭되고 있다.
다시 돌아온 장이수의 유쾌하고 통쾌한 활약을 예고하며 팬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는 대한민국 대표 범죄 액션 '범죄도시2'는 오는 18일 개봉한다.
[사진 = 에이비오엔터테인먼트]
양유진 기자 youjinyang@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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