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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양유진 기자] 배우 이수경(40)이 놀라운 동안 미모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수경은 6일 인스타그램에 "머리를 감아도 빵실빵실 안 하고 축축 처질까요? 어찌해야 좋을지 아시는 분 저에게도 공유해주세요"라 적고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이수경은 무표정으로 거리를 거닐고 있다. 또 다른 사진에는 옅게 미소 띠는 이수경이 담겼는데, 족히 열 살은 어려 보이는 모습으로 감탄을 유발했다.
한편 이수경은 2003년 연예계에 발 들인 뒤 드라마 '식샤를 합시다', '마이 리틀 베이비', '왼손잡이 아내' 등에 출연했다.
[사진 = 이수경 인스타그램]
양유진 기자 youjinyang@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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