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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강다윤 기자] 배우 진태현(본명 김태현·41)이 2세의 초음파 사진을 공개했다.
진태현은 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내일모레면 23주. 우리 베이비 아빠가 나중에 놀아줄게. 몇 달만 엄마 배 속에서 혼자 놀아. 엄마도 아빠도 누나?언니?도 강아지 형제들도 우리 베이비 잘 기다릴게요. 아프지 말고 지금까지 잘 왔으니까 기회를 준 애플이, 하늘이에게 감사하고 우리 베이비 엄마, 아빠 만나자. 기대할게"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은 진태현, 박시은(본명 박은영·42) 부부의 2세 초음파 사진. 한눈에 보기에도 훌쩍 성장한 모습이 눈길을 끈다.
이어 진태현은 "#기다리기너무힘들어굳이가까운병원가서베이비만남 #엄마닮아라 #명령이다 #임신 #육아 #준비 #공부 #나도 #건강하자 #명령이다"라는 해시태그를 덧붙이며 설레는 마음을 드러냈다.
진태현은 지난 2015년 배우 박시은과 결혼했으며 2019년 봉사활동을 통해 만난 대학생 딸을 공개 입양했다. 지난 3월 두 번의 유산 끝에 임신 소식을 알려 화제를 모았다.
[사진 = 진태현 인스타그램]
강다윤 기자 k_yo_on@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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