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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강다윤 기자] 가수 겸 배우 손담비(39)가 근황을 전했다.
손담비는 1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동상이몽2' 재미있게 봐주셔서 감사해요. 제가 표정이 이렇게 많은지 처음 알았어요"라며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손담비와 그 연인 스피드 스케이팅 전 국가대표 이규혁(44)이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두 사람은 조그마한 하늘색 케이크를 사이좋게 들고 다정함을 과시하고 있다. 밝은 표정을 짓고 있는 두 사람의 똑 닮은 미소가 놀라움을 자아낸다.
이어 손담비는 "응원해주시고 사랑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리얼하고 재미있는 모습 많이 보여드릴게요. 특히 우리 팬들 사랑해. 오빠도 러뷰"라고 덧붙였다.
지난해 열애를 인정해 화제를 모았던 손담비와 이규혁은 오는 13일 결혼식을 올린다. 최근 두 사람은 SBS '동상이몽2-너는 애 운명'에 출연해 결혼 전 동거생활과 러브스토리를 공개했다.
[사진 = 손담비 인스타그램]
강다윤 기자 k_yo_on@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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