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예능
[마이데일리 = 고향미 기자] 그룹 신화 전진이 아내인 전 항공 승무원 류이서와의 금실을 과시했다.
10일 오전 방송된 케이블채널 SBS Plus '오픈런'에서는 미술관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다.
이에 신용국은 "내가 찾아봤는데, 전진 선배님이 미술관을 그렇게 자주 다니신다고 하더라"라고 알렸다.
그러자 김지민은 전진에게 "그럼 예술에 대한 조예가 깊으시겠네?"라고 물었고, 전진은 곰곰이 생각하다 "깊진 않다"고 솔직히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전진은 이어 "내가 와이프랑 전시회를 많이 다닌다"며 류이서와 미술관 데이트를 하는 모습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그러면서 "우리 와이프 절친의 어머님이 그리신 작품이다. 그래서 실제로 보면서 그 어머님한테 '이 그림은 어떤 주제고, 어떤 생각을 하면서 그렸다'라는 얘기를 듣다 보니까 '미술은 사람마다 해석하기 나름이구나. 그림은 이렇게 다가가면 되겠다'라는 걸 배우게 됐다"고 털어놨다.
한편, '오픈런'은 SNS상에서 인기 급상승한 가장 트렌디한 정보를 리뷰와 랭킹 등 새롭고 재밌는 형식을 통해 초고속으로 리뷰해주는 프로그램이다.
[사진 = SBS Plus '오픈런' 방송 캡처]
고향미 기자 catty1@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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