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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승록 기자] 가수 홍진영(36)이 걸그룹 소나무 출신 나현(본명 김나현·26)의 영입을 자축했다.
홍진영은 10일 인스타그램을 통해 "나현아 환영해~~♡ #많은사랑부탁드립니다🙇"라고 적고 사진을 게재했다. 소나무 출신 나현이 새 소속사 IMH엔터테인먼트 간판 앞에서 포즈 취하고 있는 모습. 나현의 잘록한 허리라인 등 인형 같은 미모가 돋보인다.
나현의 새 소속사 IMH엔터테인먼트는 홍진영이 대표이사인 기획사다. 앞서 홍진영은 컴백에 맞춰 진행한 언론 인터뷰에서 3인조 걸그룹 론칭 계획을 밝힌 바 있다.
이번에 나현의 영입을 발표하며 IMH엔터테인먼트는 "나현 씨를 3인조 걸그룹 멤버로 확정할지 1인 체제의 개인 활동을 갈지는 준비 기간을 거쳐 확정할 것"이라고 했다.
홍진영이 나현의 사진을 SNS에 올리자 나현은 "꺅! 대표님 감사합니당 싸랑합니다"라고 댓글 남겼다.
[사진 = 홍진영 인스타그램]
이승록 기자 roku@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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