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NS소식
[마이데일리 = 오윤주 기자] 배우 임시완(35)과 그룹 소녀시대 겸 배우 윤아(본명 임윤아·33)가 완벽 비주얼을 뽐냈다.
10일 임시완은 개인 인스타그램에 "What a selfie"라며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백상 예술 대상에서 만난 임시완, 윤아 모습이 담겼다. 함께 셀카를 찍으며 남다른 연예인 미모를 자랑한 이들이다.
임시완과 윤아는 지난 2017년 MBC 드라마 '왕은 사랑한다'에서 주연으로 호흡을 맞춘 바 있다. 두 사람의 '찐친' 케미가 팬들의 설렘을 유발한다.
한편 임시완은 올해 영화 '비상선언' 개봉을 앞두고 있다. 윤아는 7월 방송 예정인 MBC 새 드라마 '빅 마우스'에 출연한다.
[사진 = 임시완 인스타그램]
오윤주 기자 sope@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