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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오윤주 기자] 그룹 빅뱅 멤버 지드래곤(본명 권지용·35)이 셀피를 공개했다.
지드래곤은 11일(한국 시각) 개인 SNS를 통해 여러 장의 사진을 올렸다. 명품 브랜드 샤넬의 앰버서더인 그는 2022/23 크루즈쇼 참석을 위해 최근 해외로 출국했다.
빨간색 셔츠를 입고 강렬한 분위기를 자아낸 지드래곤은 패셔니스타 면모를 보였다. 독특한 헤어스타일과 화려한 액세서리까지 완벽하게 소화한 모습이다.
그는 보정 없는 셀카로 근황을 전해 눈길을 끌었다. 내추럴한 얼굴에도 '인간 샤넬'다운 고급스러운 아우라를 발산한 지드래곤이다.
한편 빅뱅은 지난달 4년 만의 신곡 '봄여름가을겨울 (Still Life)'을 발매하고 음원차트 1위를 차지하는 등 여전한 저력을 과시한 바 있다.
[사진 = 지드래곤 인스타그램]
오윤주 기자 sope@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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