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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양유진 기자] 배우 김성은(39)이 자기관리 끝판왕다운 모습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김성은은 1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레드카펫 걷는 느낌으로"라 짧게 적고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 김성은은 발목 위까지 내려오는 롱 원피스를 입은 채 식당 한쪽을 걸었다. 40대라고는 믿어지지 않을 만큼 어려 보이는 미모와 개미허리가 감탄을 자아냈다. 누리꾼들은 "멋지다", "예쁘다", "여신이다"라는 반응이었다.
김성은은 종합편성채널 채널A '건강청 사람들'로 시청자와 만나고 있다.
[사진 = 김성은 인스타그램]
양유진 기자 youjinyang@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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