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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박윤진 기자] 아나운서 출신의 배우 최송현이 윤석열 대통령 취임식에 참석해 인증샷을 남겼다.
최송현은 1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맑은 하늘 무지개 어제 오전"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공개했다.
사진 속 최송현은 민트색 정장을 착용하고 있으며, 하늘색 옷차림을 한 남편과 손가락 하트를 그리며 다정한 모습이다. 그는 당시 현장에서 포착한 무지개도 찍어 함께 올렸다.
최송현의 언니인 최지현 변호사는 윤석열 캠프와 제20대 대통령직인수위원회 수석부대변인으로 활동했다.
한편 최송현은 KBS 32기 공채 아나운서 출신으로, 2008년 퇴사 뒤 배우로 변신했다. 2020년엔 다이버 강사 이재한 씨와 결혼했다.
[사진 = 최송현 인스타그램]
박윤진 기자 yjpark@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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