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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강다윤 기자] 배우 양미라(40)가 둘째 임신 중 근황을 전했다.
양미라는 1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30주 차 썸머. #만삭아님주의 #8개월차 #주수사진"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밝은 표정을 짓고 있는 양미라의 모습이 담겼다. 양미라는 형광끼가 도는 보라색 티셔츠와 긴 레몬색 치마를 착용, 상큼한 매력을 뽐냈다. 동그란 선글라스를 낀 양미라의 익살스러운 표정과 포즈들이 웃음을 자아낸다. 함께 착용한 명품 브랜드 C사 샌들도 눈에 띈다.
하지만 가장 시선을 사로잡는 것은 양미라의 D라인. 임신 8개월 차에도 만삭이라 착각할 만큼 커다란 배가 놀라움을 자아낸다. 지난달 15kg가 쪘다고 밝혔지만 여전히 부기 하나 없는 얼굴과 날씬한 팔다리도 눈길을 끈다.
양미라는 지난 2018년 2세 연상의 비연예인 사업가 정신욱(42)과 결혼, 슬하에 아들을 두고 있다. 지난 1월 둘째 임신 사실을 알려 화제를 모았다.
[사진 = 양미라 인스타그램]
강다윤 기자 k_yo_on@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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