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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양유진 기자] 배우 김소연(42)이 여신 같은 드레스 자태를 뽐냈다.
김소연은 1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제58회 백상예술대상 뒷이야기가 담긴 사진을 공유했다.
사진 속 김소연은 둥글게 파인 블랙 롱 드레스를 입고 다양한 자세를 취했다. 일명 '드레소연'답게 빼어난 드레스 소화력을 자랑했다. 군살 하나 없는 각선미에도 눈길이 쏠렸다. 누리꾼들은 "여신 강림", "너무 예쁘다", "아름답다"라고 반응했다.
한편 김소연은 지난 6일 열린 제58회 백상예술대상에 시상자로 참석했다.
[사진 = 김소연 인스타그램]
양유진 기자 youjinyang@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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