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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강다윤 기자] 래퍼 자이언트핑크(본명 박윤하·30)가 출산 후 근황을 전했다.
자이언트핑크는 1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새벽 수유 남편이 담당한다해서 마루에서 꿀잠 자고 들어갔는데 방이 왜 이래?"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엉망이 된 안방 풍경이 담겼다. 여기저리 흩어진 베개와 잔뜩 구겨진 이불 등 잔뜩 어지럽혀진 모습. 전쟁터를 방불케 하는 난장판이 밤샘 육아의 고단함을 짐작케 한다. 사진 한 구석 등장한 남편의 다리도 눈길을 끈다. 자이언트핑크는 "진짜 새벽에 오만 난리를 다쳐놨네…"며 웃음을 터트렸다.
자이언트핑크는 지난 2020년 11월 요식업에 종사하는 1살 연하의 사업가 한동훈(31)과 결혼했다. 지난 3월 아들을 출산했다.
[사진 = 자이언트핑크 인스타그램]
강다윤 기자 k_yo_on@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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