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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곽명동 기자]가수 겸 배우 아이유가 영화 '브로커' 주연들과 함께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아이유는 지난 10일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배우 송강호·강동원·이주영·아이유의 모습이 담겨 있다. 송강호와 강동원은 밝은 미소를 지었고, 아이유는 입술을 삐죽 내밀었다. 이주영은 손으로 브이를 그렸다.
또한 이들과 함께 한 짧은 영상도 올려 팬들의 기대감을 높였다.
네티즌은 “이 조합 미쳤다” “빨리 보고 싶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브로커'는 제71회 칸 국제영화제(2018)에서 '황금종려상'을 수상하며 세계적 거장으로서의 위상을 입증한 고레에다 히로카즈 감독의 첫 한국 영화 연출작이다. 이달 열리는 제75회 칸 국제영화제 경쟁 부문에도 공식 진출해 전 세계 영화 팬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영화는 베이비 박스를 둘러싸고 관계를 맺게 된 이들의 예기치 못한 특별한 여정을 그린다.
[사진 = 아이유 인스타]
곽명동 기자 entheos@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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