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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정지현 기자] 가수 겸 배우 수지가 여신 비주얼을 자랑했다.
11일 수지의 소속사 매니지먼트숲 공식 인스타그램에는 "오늘도 #수지 보는 날"이라는 글이 게재됐다.
이와 함께 올린 사진에는 하얀색 원피스를 입은 수지가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수지는 잡티를 찾아볼 수 없는 투명한 피부로 결점 없는 미모를 자랑했다. 여기에 청순한 미모가 감탄을 자아낸다.
한편 수지는 지난 6일 개최된 제58회 백상예술대상에 MC로 참석했다.
[사진 = 매니지먼트숲 공식 인스타그램]
정지현 기자 windfall@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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