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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승록 기자] '운동뚱' 김민경이 맛둥이 5명, 킥복싱즈(권민석 관장, 김원근 코치)와 족구 경기로 승부를 벌였다.
11일 공개된 채널 IHQ 웹 예능 '시켜서 한다! 오늘부터 운동뚱'(이하 운동뚱) 106회에서는 맛둥이 5명과 '제주도 1박 2일 전지훈련' 특집을 이어가는 김민경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
김민경은 맛둥이 5명, 킥복싱즈과 두 번째 운동인 족구를 배웠다. '족구즈' 전형진, 전휘진 선수가 안축주기, 머리주기, 안축차기 등의 기술을 전수한 것.
특히 과거 족구를 배운 적 있는 김민경은 여전한 실력으로 감탄을 자아냈다. 김민경의 날카로운 안축차기를 본 전형진, 전휘진 선수가 "이건 선수들도 못하는 거다"라며 혀를 내둘렀을 정도.
반면 권민석 관장은 계속된 헛발질로 뜻밖의 운동치 면모를 보였고, 이를 지켜보던 김민경이 "얘랑 못하겠다"라고 보이콧을 선언해 폭소를 유발했다.
이후 전형진, 전휘진 선수와 함께 족구 경기에 돌입한 김민경, 킥복싱즈와 맛둥이들. 치열한 승부가 벌어진 가운데 마지막 매치 포인트를 앞두고 에이스 김민경에게 공이 넘어가 모두의 이목이 집중되기도 했다.
한편 '운동뚱'은 유튜브 채널 '맛있는 녀석들'을 통해 방송된다.
[사진 = IHQ 제공]
이승록 기자 roku@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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