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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승록 기자] KBS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오정연(39)이 아나운서 시절 추억을 꺼냈다.
오정연은 14일 인스타그램에 과거 영상을 게재했다. KBS 2TV '스타골든벨' 시절이다. 풋풋한 오정연 아나운서의 모습이 미소를 자아낸다.
오정연은 "#싸이월드봉인해제전 #움직이는과거의나 13.5년 전ㄷㄷ🤣 #스타골든벨"이라며 "지금보니 젖살통통 애깅이가 어른스러운 아나운서 어투 쓰니라고 참 애쓴댜~~~🤭ㅋ 동현인 완전 더 애기 귀여어.. #mc그리 #지석진 #김제동 #오정연 #2008년"이라고 적고 남다른 소회를 밝혔다. 오정연의 멘트처럼 옆에는 어린이 시절 MC그리(본명 김동현·23)가 함께한 모습인데, MC그리의 귀여운 미소가 담겨 흐뭇한 웃음을 불러일으킨다.
[사진 = 오정연 인스타그램]
이승록 기자 roku@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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