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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오윤주 기자] 개그맨 이수근(48) 아내인 사업가 박지연(37)이 금손 실력을 뽐냈다.
16일 박지연은 개인 SNS를 통해 "요리할 때 제일 행복해요♥ 양이 많아져서 맛은 보장 못하지만 정성은 가득이에요"라며 사진을 게재했다.
반찬가게를 방불케 하는 어마어마한 양이다. 박지연은 멸치조림부터 진미채, 오이지, 콩조림 등 다양한 밑반찬을 손수 준비했다.
앞서 박지연은 여러 번 이수근과 방송 동료들을 위한 단체 도시락 내조를 공개한 바 있다. 요리 실력은 물론 따뜻한 마음까지 겸비한 내조 여왕이다. 남편 이수근을 향한 애정이 돋보인다.
이수근과 박지연은 지난 2008년 결혼, 슬하에 2008년생 첫째 아들 이태준과 2010년생 둘째 아들 이태서를 두고 있다.
[사진 = 박지연 SNS]
오윤주 기자 sope@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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