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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박윤진 기자] 호주로 한 달 살기를 떠났던 걸그룹 티아라 멤버 효민이 컴백했다.
효민은 2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서울 컴백주간"이라고 적고 여러 장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에는 서울로 돌아온 효민이 다양한 일상을 보내며 여전히 멋진 모습을 자랑했다. 거울 앞에서 그날의 외출 패션을 찍은 셀카도 볼거리다.
그는 지난달 돌연 호주로 떠나 한 달 살기를 하며 팬들에게 다채로운 근황을 알린 바 있다.
[사진 = 효민 인스타그램]
박윤진 기자 yjpark@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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