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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승길 기자] 강아랑 KBS 기상캐스터가 배우 박보검과의 만남을 인증했다.
강아랑은 2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모두모두 감사합니다"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강아랑은 박보검과 함께 포즈를 취하는 모습.
두 사람은 19일 진행된 대한민국 해군 호국음악회에서 MC를 맡았다.
한편, 강아랑은 KBS 메인 뉴스인 KBS1 '뉴스9'의 기상캐스터를 맡고 있다. 지난달 "건강 악화로 이번 주말부터 당분간 방송을 쉬게 되었어요"란 글을 SNS에 남긴 뒤, 건강 상태에 대한 억측이 나오기도 했지만 지난 9일 "투병이라고 할 정도의 심각한 건강 상태는 아니고요. 지난 주부터 잠시 입원한 뒤 잘 회복하고 있어요. 이제 산책도 하고 맛난 밥도 먹는답니다"고 해명하면서 해프닝으로 일단락됐다.
[사진 = 강아랑 인스타그램]
이승길 기자 winnings@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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