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구/NBA
[마이데일리 = 김진성 기자]WKBL은 공정하고 원활한 경기 운영을 위해 심판과 경기요원을 공개 채용 및 모집한다.
WKBL은 23일 "심판은 전임 심판 1명을 채용할 예정이며, 대한민국농구협회 심판 자격증(국제심판 또는 1급)을 소지한 자로서 고졸 이상의 학력 소지자 및 남성의 경우 군필자 또는 면제자만 지원 가능하다"라고 밝혔다.
구체적으로 WKBL은 "30일부터 6월 3일 18시까지 지원할 수 있으며, 2차 면접 심사, 3차 실기 심사 등의 과정을 통해 선발한다. 이와 함께 경기요원 모집도 함께 진행한다. 경기요원은 정규리그, 박신자컵 등 WKBL에서 주최하는 경기 기록 및 통계업무를 담당한다. 경기 요원은 대한민국 농구협회 심판 자격증 소지자 혹은 경기 통계원 자격증 소지자를 우대한다. 경기요원은 30일부터 6월 10일까지 서류 접수가 가능하며, 면접 및 필기시험 순으로 진행된다"라고 설명했다.
끝으로 WKBL은 "기타 자세한 사항은 WKBL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라고 전했다.
[WKBL 엠블럼. 사진 = 마이데일리 사진 DB]
김진성 기자 kkomag@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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