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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강다윤 기자] 배우 김지석이 키스를 부르는 연인들의 성지 '프랑스 니스'에서 겪은 여행담을 공개한다.
26일 방송되는 케이블채널 채널s '다시갈지도' 11회에서는 세계인의 감성 여행 1번지 '프랑스' 랜선 여행에 나선다.
이날 방송에서는 '연인들의 키스를 부르는 로맨틱 휴양지'라는 주제로, 지중해의 낭만과 로맨틱한 무드를 담은 프랑스의 대표 휴양지 '니스' 여행기를 선보일 예정. 전세계를 200일째 여행중인 크리에이터 '캐럿맨'이 대리여행자로 나선다.
캐럿맨은 싱그러운 꽃 향기로 가득한 '쿠르 살레야 광장'부터 환상적인 뷰를 자랑하는 '니스 캐슬힐 전망대', '니스 해변'에 이르기까지, 사랑이 샘솟는 니스의 현지 풍경을 랜선 너머에 생생하게 전달한다고 해 기대감이 고조된다.
그런가 하면 '프랑스' 편 녹화 현장에서 김지석, 김신영, 심진화는 사랑이 샘솟는 니스 여행기에 저마다 격한 반응을 보여 주변을 후끈 달아오르게 만들었다는 후문이다. 옥색 바다와 분홍빛 하늘이 환상적인 조화를 이루는 캐슬힐 전망대 풍경에 심취한 심진화가 "여기서는 키스 한 시간도 가능하다"며 핑크빛 상상력을 자극하는 감상평을 내놓은 것.
또한 니스 해변에서 프랑스 핫가이를 발견한 김신영이 자리를 박차고 일어나 해외여행 로맨스를 꿈꿔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고 한다. 이어 김지석은 '키스를 부르는 연인들의 성지'인 니스의 여행 경험담을 밝히며, 돌연 울컥했다고 해 그 배경에 궁금증이 모인다.
'다시갈지도' 11회는 26일 오후 8시 방송된다.
[사진 = 채널S '다시갈지도' 제공]
강다윤 기자 k_yo_on@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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