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지원, 아침부터 남편과 침대서 '애정행각'…강수정 "19禁 박아줘"('아나프리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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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고향미 기자] KBS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김지원이 결혼 생활을 최초 공개했다.

20일 오후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MBN '아!나 프리해'에서 김지원 남편은 김지원이 일어나자 볼에 입을 맞췄다.

스튜디오에서 이를 지켜보던 이은지는 "아악! 뽀뽀했어! 뽀뽀했어!"라고 경악했다.

이어 강수정은 "말도 안 돼!!! 야! 이런 식으로 방송하지 말라고 그랬지!"라고 분노했고, 김주희도 "너무하네 너무해!"라고 분노를 드러내 웃음을 자아냈다.

김지원은 이어 "종아리 너무 아파"라고 토로했고, 김지원 남편은 마사지 건으로 김지원의 허벅지 근육을 풀어주기 시작했다.

이에 김지원은 "흐아앙 너무 좋아", "허엉~", "좋아"라고 만족감을 드러냈다.

스튜디오에서 이를 지켜보던 김지원은 "좀 야하다. 이거 뭐야? 왜 이래?!"라고 부끄러워했다.

그러자 김성주는 "오디오만 들으면 너무 이상해"라고 돌직구를 날렸고, 강수정은 "19금 박아줘! 이거 안 되겠어. 뭐야!"라고 펄쩍 뛰어 웃음을 더했다.

한편, '아!나 프리해'는 방송국을 뛰쳐나온 프리 아나운서들이 뭉쳤다! 예능 정글에서 살아남기 위한 그들의 고군분투를 담은 프로그램이다.

[사진 = MBN '아!나 프리해' 방송 캡처]

고향미 기자 catty1@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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