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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강다윤 기자] 배우 김지우(본명 김정은·39)가 근황을 전했다.
김지우는 2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잘 한다… 캠핑장 오자마자 꽉 들어찬 차들 사이에서 쌩쑈하다가 카라반으로 남의 차 긁어먹고 사이트 올라오다가 앞 캠퍼분 텐트 피하려다가 쇠파이프에 카라반 2/3 긁어먹고…. 다리는 또 언제 까져서 피나고 있는 건지. 아주 오늘 일진이 엉망진창 똥창이네… 어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얼굴을 제외한 김지우의 모습이 담겼다. 김지우는 검은색 티셔츠와 짧은 바지 등 편안한 차림이다. 깜찍한 마스크 줄과 레이어드 한 목걸이에서 김지우의 남다른 패션 센스가 느껴진다. 시원한 하늘색 밴드의 애플 워치도 눈길을 끈다.
하지만 가장 시선을 사로잡는 것은 김지우의 다리. 까지고 피가난 자잘한 상처들이 남아있다. 평소 건강하고 매끄러운 피부와 탄탄한 각선미를 자랑했던 만큼 더욱 안타까움을 자아낸다.
김지우는 지난 2013년 스타 셰프 레이먼 킴(47)과 결혼, 슬하에 딸 하나를 두고 있다.
[사진 = 김지우 인스타그램]
강다윤 기자 k_yo_on@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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