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NS소식
[마이데일리 = 강다윤 기자] 배우 박신혜(32)가 근황을 전했다.
박신혜는 2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화창한 날에 내가 가장 사랑하는 꽃집에서 내 마음대로 꽃꽂이. 나의 첫 핸드타이드 손이 후덜덜"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박신혜가 직접 만든 핸드타이드가 담겼다. 박신혜는 여러 종류의 분홍색과 보라색 꽃을 사용, 화려한 꽃다발을 완성했다. 여기에 다양한 그린 소재가 풍성한 느낌을 더했다. 화병에 예쁘게 담긴 꽃다발에서 박신혜의 뿌듯함이 느껴진다.
박신혜는 지난 1월 약 4년 열애 끝에 배우 최태준(31)과 결혼했다. 특히 지난해 결혼과 함께 임신 사실을 알려 화제를 모았다.
[사진 = 박신혜 인스타그램]
강다윤 기자 k_yo_on@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