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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고향미 기자] 결혼 7년 차 개그우먼 이희경이 남편과의 금실을 과시했다.
이희경은 어머니와 30일 오후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TV조선 '힐링 하우스 - 건강한 집'(이하 '건강한 집')에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이희경은 집을 공개했다. 이에 이희경의 침실을 본 견축가 겸 풍수전문가는 "침대에 누웠을 때 정면으로 바로 보이는 곳은 깨끗하게 아무것도 없이 비워두는 것이 좋다. 그래서 침대 높이보다 높게 쌓인 수납함을 창문 아래로 옮겨 가구의 높이를 낮춰라"라고 조언했다.
견축가 겸 풍수전문가는 이어 "그래야만 심신을 안정시키고 숙면을 유도할 수 있어서 건강운이나 애정운도 높아진다"고 설명했다.
이에 이희경은 "그런데 한 가지 걱정이... 부부의 애정운도 좋아진다고 했는데... 이미 너무 뜨거운데. 수납함을 옮기면 집이 불탈 수도 있거든"이라고 토로해 스튜디오를 후끈하게 달궜다.
한편, '힐링 하우스 - 건강한 집'은 젊고 건강한 집을 만드는 특급 노하우를 공개하는 프로그램이다.
[사진 = TV CHOSUN '힐링 하우스 - 건강한 집' 방송 캡처]
고향미 기자 catty1@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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