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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양유진 기자] 미스코리아 출신 리혜원 라이프스타일 컴퍼니 최고경영자(CEO) 이혜원(43)이 '워킹맘'의 일상을 공유했다.
31일 이혜원은 인스타그램에 "어젯밤에 누가 치킨 시켜 먹었냐. 설거지 파티인 줄. 다 클리어. 뭐 맛있었음 되었지"라 적고 다수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다회용기에 깔끔하게 소분된 빵들이 담겨 있어 이혜원의 꼼꼼한 살림꾼 면모를 엿보게 했다. 이어 이혜원은 "아침 청소 끝내고 과일 정리, 빵 소분. 그리고 아이스 라떼. 지금이 아마 젤 행복한 시간"이라고 설명을 덧붙였고, "매일 몇 시에 일어나는 거냐"란 한 누리꾼의 댓글에는 "6시요"라고 답해 놀라움을 안겼다.
한편 이혜원은 2001년 전 축구선수 안정환(46)과 부부의 연을 맺었으며, 슬하에 딸 안리원(18), 아들 안리환(14)을 두고 있다.
[사진 = 이혜원 인스타그램]
양유진 기자 youjinyang@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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