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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곽명동 기자]세계적 셀럽 킴 카다시안(41)이 잘록 허리를 뽐냈다.
그는 30일(현지시간) 인스타그램에 “나쁜 뉴스-영원히 지속되는 것은 없다. 좋은 뉴스-영원한 것은 없다”라는 글과 함께 4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킴 카다시안은 호화 요트 위에서 은색 미니스커트를 입고 다양한 포즈를 취한 모습이다. 마를린 먼로의 드레스를 입기 위해 3주 동안 7kg을 감량한 영향으로 이전보다 허리가 잘록해진 모습이다.
카녜이 웨스트(44)와 이혼한 킴 카다시안은 13살 연하의 코미디언 피트 데이비슨(28)과 열애 중이다.
[사진 = 킴 카디시안 인스타]
곽명동 기자 entheos@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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