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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오윤주 기자] 그룹 LPG 출신 한영(본명 한지영·44)이 신혼집 일상을 공유했다.
30일 한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쾌적한 재택근무 환경. 아 머리 아파. 이제 그만 쉬자"라며 사진을 올렸다.
깔끔한 흰색 조의 신혼집 인테리어가 눈길을 끈다. 한영은 지난달 26일 트로트 가수 박군(본명 박준우·36)과 결혼했다. 넓은 식탁에 노트북을 놓고 근무하는 모습이다.
한영은 "뭔가 준비하고 있어요"라며 "처음 도전하는 일…시간이 지나면 쉬워질 줄 알았는데 하루하루 더 많은 생소한 일들과 대면하게 되네요. (인테리어 얘기 아님) 이제 거의 다 왔다~ 홧팅~ 물론 또 다른 어려운 시작이겠지만 할 수 있을 거에요 그쵸?"라며 새로운 일을 예고했다.
또한 식탁을 새로 장만했다며 "더 긴 걸로 샀어요. 안마의자만 협찬임. 박군님이 모델"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박군은 SBS '미운 우리 새끼'에 출연하고 있다.
[사진 = 한영 인스타그램]
오윤주 기자 sope@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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