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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오윤주 기자] 배우 박하선(34)이 남편 류수영(42)의 사진 실력에 한탄했다.
31일 박하선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오랜만에 사진 찍어줬는데 이렇게 찍어줄거임?"이라며 류수영을 언급했다.
후드 티셔츠를 뒤집어쓰고 입술을 '삐죽' 내민 모습이다. 박하선은 수수한 미모와 러블리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두 사람은 집 근처에 생긴 그리스 음식점을 방문해 데이트를 즐겼다.
댓글 속 "사랑담은 시선인데요?"라는 말에 박하선은 "의리 담아ㅋ 뭔가 흔들리고…짜증 난 표정찍구ㅋㅋㅋ"라고 답했다. 류수영과 박하선은 지난 2017년 결혼해 같은해 딸을 낳았다.
한편 박하선은 SBS 파워FM '박하선의 씨네타운' 진행을 맡고 있다. 최근 종영한 카카오TV 오리지널 '며느라기2...ing'에서 활약했다.
[사진 = 박하선 인스타그램]
오윤주 기자 sope@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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