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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강다윤 기자] 배우 박한별(38)이 둘째 아이를 임신했다.
31일 소속사 이엘파크 관계자는 "박한별이 둘째를 임신한 것이 맞다"고 밝혔다.
다만 "자세한 내용은 배우의 사생활이라 확인이 어렵다"며 조심스러운 태도를 취했다.
박한별은 지난 2017년 임신 4개월의 몸으로 유인석(38) 유리홀딩스 전 대표와 혼인신고를 마쳤다. 이듬해 4월 아들을 출산했다. 박한별의 둘째 임신은 이후 약 4년 만이다.
현재 박한별은 제주도에 거주하며 카페를 운영 중이다. 지난 16일 약 3년 만에 SNS를 통해 근황을 알렸다.
[사진 = 마이데일리 사진DB]
강다윤 기자 k_yo_on@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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