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NS소식
[마이데일리 = 이승록 기자] 가수 비(본명 정지훈·39)이 SNS가 호기심을 자극하고 있다.
비는 31일 인스타그램에 "어떻게 할까…?#궁금하디…"라고 짤막하게만 적고 사진을 게재했다.
빨간색 비니를 쓰고 흰색 티셔츠에 청바지 차림인 비의 뒷모습이다. 비가 바라보는 건물은 청와대처럼 보이는데, 일부 네티즌들은 실제 청와대가 아닌 촬영 세트장일 것이라는 의견도 보였다. "어떻게 할까?"라는 멘트까지 덧붙인 까닭에 어떤 비하인드 스토리가 있을지 궁금증이 높아진다.
한편 비는 배우 김태희(42)와 2017년 결혼해 슬하에 두 딸을 두고 있다.
[사진 = 비 인스타그램]
이승록 기자 roku@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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