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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승록 기자] 걸그룹 AOA 전 멤버 지민(본명 신지민·31)이 대한민국 대 브라질의 축구 국가대표 평가전 관람 인증 사진을 공개했다.
지민은 2일 인스타그램에 특별한 멘트는 없이 다채로운 이모티콘들만 남긴 채 사진을 게재했다. 이날 열린 대한민국 대 브라질의 평가전을 관람하러 간 지민이다. 허리라인을 드러낸 빨간색 반팔 크롭티에 붉은악마 머리띠까지 착용한 채 지민이 맥주를 즐기는 모습이다. 지민 팔뚝에 새겨진 여러 타투도 인상적이다. 지민이 경기를 유심히 지켜보는 사진과 더불어 경기장을 배경으로 손 하트를 만든 사진도 공개했다.
한편 AOA에서 탈퇴하고 연예계에선 사실상 은퇴한 지민은 최근 2년 만에 SNS를 재개하며 팬들과 소통 중이다.
[사진 = 지민 인스타그램]
이승록 기자 roku@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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