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구
[마이데일리 = 김건호 기자]대구FC 함께하늘이 3일(금) 호국보훈의 달을 맞이해 국가유공자 자택을 방문해 명패 달아드리기 캠페인을 진행했다.
대구FC 사회공헌브랜드 함께하늘이 3일(금) 오후 DGB대구은행파크 인근의 국가유공자 자택에 방문했다. 마스코트 빅토,리카, 상상필드, 사무국 직원이 함께한 이번 캠페인은 국가유공자 자택 현관에 명패를 달아 드리며 존경과 감사의 인사를 전하는 것이 그 목적이다.
국가유공자 명패 달아드리기 사업은 국가보훈처와 연계해 국가를 위해 희생한 국가유공자를 지역사회와 함께 예우하고 위로하기 위한 사업이다. 더불어 국가유공자 자택에 방문해 명패를 달아 드림으로써 존경과 감사의 인사를 전할 수 있다.
명패 달아드리기 캠페인에 함께한 상상필드는 “국가유공자분들의 헌신과 희생으로 오늘날 우리가 평화로운 일상을 보내고 있다고 생각한다. 깊이 감사드린다.” 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대구FC는 호국보훈의 달인 6월 한 달 동안 DGB대구은행파크에서 열리는 홈경기에 국가유공자 무료입장을 적용하고 있다. 국가보훈처장이 발행한 신분증 지참 시 국가보훈대상자는 본인에 한해 경기장 무료입장이 가능하다.
[사진 = 대구FC 제공]
김건호 기자 rjsgh2233@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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