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봉영화
[마이데일리 = 곽명동 기자]영화의 역사를 바꾼 '쥬라기' 시리즈의 마지막 작품이자 지상 최대의 블록버스터 '쥬라기 월드: 도미니언'이 개봉 3일만에 누적 관객수 100만을 돌파한 것은 물론, 7일 연속 예매율 1위를 달성했다.
지상 최대 블록버스터 '쥬라기 월드: 도미니언'은 6월 4일(토) 영진위통합전산망에 따르면 7일 연속 예매율 1위를 달성했다. 이는 펜데믹 이후 최고 흥행작 '스파이더맨: 노 웨이 홈', '닥터 스트레인지: 대혼돈의 멀티버스'를 잇는 기록이며 최근 흥행중인 '범죄도시2' 흥행 추이를 잇는 기록이다.
또한 개봉 3일 만에 누적 관객수 100만을 돌파한 가운데 현충일 연휴를 앞두고 있어 전 세대를 아우르는 '쥬라기' 시리즈의 마지막 작품인 만큼 주말 극장가로 나들이에 나선 가족 관객들을 사로잡으며 압도적 흥행 신화를 새로 쓸 전망이다.
'쥬라기 월드: 도미니언'은 마침내 세상 밖으로 나온 공룡들로 인해 인류는 이제껏 경험하지 못한 사상 최악의 위기를 맞이하고, 지구 최상위 포식자 자리를 걸고 인간과 공룡이 최후의 사투를 펼치는 지상 최대의 블록버스터로 절찬 상영 중이다.
[사진 = UPI]
곽명동 기자 entheos@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