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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강다윤 기자] 배우 한지혜(본명 이지혜·38)가 남편의 얼굴을 처음으로 공개했다.
7일 한지혜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예쁜이의 돌사진. #현실과다르게너무잘나온세사람 #보통은추레한쌩얼 #주로늘어난티와무릎나온바지집콕룩 #예쁜사진감사합니다 #광고아니고제돈제산이에요"라며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은 한지혜의 딸 윤슬의 돌 사진. 한지혜는 남편과 함께 다정한 눈빛으로 윤실을 바라보고 있다. 그간 한지혜는 인스타그램, 유튜브에 남편이 등장할 시 스티커 등으로 얼굴을 가려왔다. 최초 공개된 한지혜의 남편 얼굴이 눈길을 끈다.
이어 한지혜는 "잘 나왔네. 우리 윤슬이 돌사진. 아빠 잘 나왔네"라며 또 다른 사진을 덧붙였다. 하얀 원피스를 입고 머리에 커다란 리본을 단 윤슬의 자태가 사랑스럽다. 한지혜 역시 하얀 원피스를 착용, 딸과의 시밀러룩을 선보였다. 한지혜의 남편은 베이지색 수트를 입고 단정한 매력을 뽐냈다.
한지혜는 지난 2010년 6세 연상의 검사와 결혼했다. 지난해 6월 결혼 11년 만에 첫 딸을 출산해 화제를 모았다.
[사진 = 한지혜 인스타그램]
강다윤 기자 k_yo_on@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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