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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명희숙 기자] 치과의사 겸 인플루언서인 이수진이 스토킹 피해 이후 심경을 토로했다.
이수진은 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판사님 구속 영장 기각하지마자 풀려난 스토커는 전화번호 바꿔 잠적시도해 경찰이 다음날 유치장에 넣었다고 한다"고 밝혔다.
이어 "경찰, 팬분들 모두 감사하다"며 "판사는 뭐냐. 그 스토커는 강력범 전과자에 조현병 환자라고 한다. 구속영장 심사 기준 대체 뭡니까"라고 강하게 비판했다.
앞서 이수진은 최근 스토킹 피해를 당했음을 고백했다. 그는 "열받아.. 사람 죽을 때까지 기다렸다 스토커 잡을 건가? 하루 종일 일도 못함"이라면서 "목숨이 위험하다"는 글을 게재하기도 했다.
[사진 = 이수진 인스타그램]
명희숙 기자 aud666@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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