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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명희숙 기자] 방송인 故 송해(95) 장례가 희극인장으로 진행된다.
8일 대한민국방송코미디언협회에 따르면 고인의 장례식은 희극인장으로 치르고 빈소는 서울대병원에 마련한다.
송해는 이날 오전 자택에서 향년 95세 나이로 별세했다.
1927년생인 송해는 1988년부터 약 34년 동안 KBS 1TV '전국노래자랑' MC 자리를 지켰으나, 최근 건강 악화로 하차 의사를 전한 바 있다.
앞서 지난 1월부터 건강 상의 문제로 잦은 입원과 퇴원을 했으며, 최근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기도 했다.
[사진 = 마이데일리 사진DB]
명희숙 기자 aud666@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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