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
[마이데일리 = 창원 윤욱재 기자] NC가 선발투수를 긴급 교체한다.
NC 다이노스는 8일 창원NC파크에서 열리는 2022 신한은행 SOL KBO 리그 SSG 랜더스와의 경기에 나설 선발투수로 우완투수 이용준(20)을 내세운다.
NC는 당초 전날(7일) 창원 SSG전을 마치고 이날 경기 선발투수로 외국인투수 웨스 파슨스를 예고했고 파슨스는 허리 부상으로 공백기를 갖다 이날 경기에서 복귀전을 치를 예정이었다. 그러나 파슨스의 허리 통증이 재발하면서 등판이 어려워졌고 NC는 선발투수를 변경하기에 이르렀다.
NC 관계자는 "선발 등판 예정이었던 파슨스는 아침에 기상한 후에 허리에 불편함을 나타내 등판이 취소됐다"라면서 "대체 선발로 이용준이 나설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용준. 사진 = 마이데일리 DB]
윤욱재 기자 wj38@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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